한국에서 분실물 찾는 꿀팁 - How to Find Lost Items in Korea: A Helpful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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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w to Find Lost Items in Korea: A Helpful Guide |
📋 목차
한국에서 무언가를 잃어버렸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한국은 분실물 관리 시스템이 매우 잘 되어 있는 나라 중 하나예요. 경찰서나 지하철, 공항, 버스 등 다양한 기관에서 습득물을 체계적으로 보관하고 있어요.
지금부터는 분실물이 생겼을 때 어디에 문의해야 하고, 온라인으로 어떻게 확인할 수 있으며, 직접 경찰서를 어떻게 방문하는지까지 아주 실용적인 정보를 소개할게요.
제가 생각했을 때 한국에서 분실물 찾기 시스템은 세계적으로도 꽤 정교한 편이에요. 특히 공공기관과 시민들의 정직함이 어우러져서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잃어버린 물건을 다시 찾는 데 성공하고 있답니다.
📌 한국에서 분실물 접수 및 처리 과정
한국에서 분실물은 주로 경찰, 지하철역, 버스터미널, 공항 등 공공기관을 통해 접수돼요. 누군가가 물건을 주웠다면 가장 가까운 경찰 지구대 또는 역무실로 가져다주게 되어 있어요. 이때, 습득자는 간단한 인적사항과 습득 장소 등을 기록해요.
습득된 분실물은 기관별로 자체 보관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경찰청 통합 시스템인 ‘로스트112(lost112.go.kr)’에 등록돼요. 등록된 후에는 누구나 사이트에서 검색이 가능하죠. 물건이 등록되기까지는 2~5일 정도 소요될 수 있어요.
보통 보관 기간은 6개월이고, 그 이후에도 찾아가지 않으면 해당 기관 소유가 되거나 폐기 처분될 수 있어요. 따라서, 물건을 잃어버렸다면 바로 문의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등록 전에도 각 지점에서 수동으로 보관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근처 경찰서나 기관에 직접 문의하면 빠르게 찾을 수도 있어요.
🧾 분실물 처리 절차 요약표
| 단계 | 설명 | 소요 기간 |
|---|---|---|
| 습득 | 누군가 물건을 주워서 신고 | 당일 |
| 기관 보관 | 지구대, 역무실 등에 보관 | 1~3일 |
| 로스트112 등록 | 경찰청 통합 시스템 업로드 | 2~5일 |
| 보관 만료 | 6개월 이후 소유권 이전 또는 폐기 | 180일 |
분실 직후 로스트112를 확인하는 것도 좋지만, 역무실이나 주변 상점, 시설의 안내데스크에 바로 문의하는 게 훨씬 빠른 경우도 많아요.
🚉 분실물 발생 장소별 대처법
장소에 따라 분실물 처리 방식이 조금씩 달라요. 예를 들어 지하철에서 물건을 잃어버렸다면 '지하철 고객센터'로 바로 문의하면 돼요. 서울교통공사나 코레일 등에서 자체 분실물 센터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버스에서는 해당 버스회사의 고객센터로 전화하거나, '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보통 기사님들이 종점에서 물건을 확인하고 보관소에 전달하는 절차를 따르죠.
택시 분실물은 조금 까다로운데, 택시번호나 결제한 카드 정보가 있으면 훨씬 수월하게 찾을 수 있어요. 택시 승차 앱을 이용했다면 앱을 통해 문의하는 게 가장 빨라요.
공항은 각 항공사 또는 공항 운영센터에서 습득물을 관리해요. 인천공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분실물 접수 및 조회가 가능하니 참고해보세요.
👮 경찰서를 이용해 분실물 찾기
경찰서는 전국 어디든 분실물 관련 민원을 접수받고 있어요. 가까운 지구대나 파출소에 가서 "분실물 신고하려고 왔어요"라고 이야기하면, 담당자가 상세히 도와줘요.
분실 당시의 날짜, 시간, 장소, 물건의 특징 등을 최대한 정확히 말하면 좋고, 물건 사진이나 영수증이 있다면 더욱 도움이 돼요. 담당 경찰관은 시스템을 통해 바로 조회하거나, 로스트112에 등록해주는 절차를 안내해줘요.
경찰서에서는 습득된 물건을 직접 보관하지는 않고, 일정 기관(예: 구청, 물품보관소)으로 보내는 경우도 많아요. 실제 보관 위치는 조회 시스템을 통해 알려주기 때문에 경찰서 방문 후 물건 찾으러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할 수도 있어요.
로스트112 외에도 경찰서에 따라 전화 문의나 방문 시 더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특히 여권, 신분증, 지갑처럼 신분과 관련된 물건은 반드시 경찰서를 통한 절차가 필요해요.
💻 온라인 분실물 조회 방법
한국에서는 ‘로스트112’라는 경찰청 분실물 통합 포털을 통해 전국의 습득물 조회가 가능해요. 사이트 주소는 https://www.lost112.go.kr 로, PC와 모바일 모두 지원돼요.
사이트에 접속하면 ‘습득물 검색’ 메뉴에서 분실 날짜, 물건 종류, 지역 등을 선택해서 검색할 수 있어요. 간단한 키워드만으로도 많은 결과가 뜨기 때문에, 자세하게 입력하는 게 좋아요.
또한 서울교통공사, 인천공항, KTX, 버스회사 등도 자체 홈페이지에서 분실물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구체적인 장소를 알고 있다면 해당 기관 홈페이지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만약 온라인 검색이 어렵다면 경찰 민원 콜센터 182로 전화해서 물건을 분실했다고 말하면 상담원이 도와줘요. 시간대에 따라 대기 시간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외국인을 위한 분실물 찾기 팁
외국인 여행자나 거주자가 한국에서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는 조금 더 당황스러울 수 있어요. 다행히 한국 경찰은 외국어 응대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먼저 로스트112는 영어 버전 사이트도 제공하고 있어서 외국인도 검색할 수 있어요. 그리고 112나 182에 전화를 걸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으로 통역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또한 인천공항, 김포공항, 서울역 등에는 영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어 직접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요. 물건을 잃어버렸을 경우 당황하지 말고 가까운 안내데스크로 가서 천천히 상황을 설명해보세요.
외국인이 주로 이용하는 택시 앱이나 호텔, 관광 안내센터에도 분실물 대응 경험이 많아서 친절히 안내해줘요. 한국은 외국인을 위한 분실물 시스템도 잘 되어 있답니다.
🔐 분실물 예방 및 보관 꿀팁
분실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습관이 가장 중요해요. 예를 들어 대중교통 하차 전에는 꼭 자리를 한번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아요. 핸드폰, 지갑, 가방 등은 쉽게 떨어지거나 놓고 내리기 쉬운 대표 물건이에요.
짐이 많을 때는 캐리어나 백팩에 명찰이나 연락처를 부착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누군가 주웠을 때 쉽게 연락할 수 있으니까요. 요즘은 분실방지용 스마트 태그(에어태그, 타일 등)를 활용하는 사람도 많아요.
지갑이나 카드에는 너무 많은 현금을 넣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잃어버렸을 경우의 금전적 손해를 줄이기 위해서죠. 카드 분실 시 즉시 카드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정지시키는 것도 필수예요.
여행 중에는 여권 복사본을 따로 지참하거나 클라우드에 저장해두면 좋고, 급하게 재발급이 필요할 때 도움이 돼요. 백업 정보는 분실 상황을 대처하는 데 큰 도움이 돼요.
❓ FAQ
Q1. 분실물을 경찰서에 신고하면 바로 찾을 수 있나요?
A1. 상황에 따라 달라요. 등록된 경우 빠르게 찾을 수 있지만, 아직 등록되지 않았다면 며칠 기다려야 할 수도 있어요.
Q2. 로스트112에 없는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A2. 경찰서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해보는 것이 좋아요. 아직 시스템에 등록되지 않았을 수도 있어요.
Q3.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카드만 정지시키면 되나요?
A3. 아니에요. 신분증도 함께 분실되었으면 주민센터나 경찰서에 분실 신고를 해야 해요.
Q4. 외국인이 물건을 분실했을 때 통역이 가능한가요?
A4. 네, 경찰 콜센터 182에서는 다국어 통역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요.
Q5. 지하철에서 잃어버린 물건은 어디서 찾나요?
A5. 해당 지하철역 고객센터에 문의하거나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Q6. 분실물은 얼마 동안 보관되나요?
A6. 보통 6개월 동안 보관되며, 이후에는 기증 또는 폐기 처리돼요.
Q7. 택시에서 물건을 놓고 내렸는데 번호를 몰라요.
A7. 결제한 카드 내역이나 승차 앱 기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어요.
Q8. 경찰서에 신고하면 누구나 물건을 찾을 수 있나요?
A8. 본인 확인이 가능한 경우에만 돌려받을 수 있어요. 신분증 또는 증빙자료가 필요해요.
Q9. 여권을 잃어버리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A9. 경찰서에 신고 후, 대사관에서 재발급을 신청해야 해요.
Q10. 로스트112는 무료 서비스인가요?
A10. 네, 완전 무료로 제공되는 공공 서비스예요.
Q11. 버스에서 물건을 잃어버리면 어디로 연락하나요?
A11. 버스 운송회사 고객센터나 종점 사무실로 연락해 보세요.
Q12. 스마트폰을 분실했는데 추적할 수 있나요?
A12. ‘내 디바이스 찾기’ 기능을 활용해보세요. 안드로이드나 아이폰 모두 지원돼요.
Q13. 카드 분실 시 경찰서도 가야 하나요?
A13. 카드만 분실했을 경우 카드사에 신고만 해도 돼요. 하지만 지갑 전체 분실 시 경찰서 신고가 좋아요.
Q14. 지갑 안에 현금이 있었는데 돌려받을 수 있나요?
A14. 습득자가 현금 포함 그대로 제출한 경우에는 모두 반환돼요.
Q15. 분실물 보관소 위치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A15. 로스트112에서 보관 기관 및 위치까지 확인 가능해요.
Q16. 누가 내 물건을 찾아줬는지 알 수 있나요?
A16. 개인정보 보호로 인해 습득자의 정보는 공개되지 않아요.
Q17. 물건을 잃어버린 지 오래됐는데 찾을 수 있나요?
A17. 6개월 이내면 가능성이 있어요. 최대한 빨리 조회해보는 게 중요해요.
Q18. 스마트워치를 분실했는데 신고 가능한가요?
A18. 네, 고가 전자기기이기 때문에 경찰서나 온라인으로 분실 신고 가능해요.
Q19. 분실 신고 후에 찾았으면 어떻게 하나요?
A19. 경찰서나 기관에 신고 철회를 요청하면 돼요.
Q20. 분실물 습득 시 보상금이 있나요?
A20. 법적으로 5~20%의 보상금을 청구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받지 않는 경우도 많아요.
※ 면책 조항: 본 글은 2025년 9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실제 처리 절차나 시스템은 지자체, 기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꼭 해당 기관 공식 홈페이지나 전화로 최신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잃어버린 물건, 꼭 다시 찾으시길 바랄게요!
🧳 How to Find Lost Items in Korea (Police, Subway & More)
Lost something in Korea? Don't worry — the country has one of the most organized lost & found systems in the world. Whether you lost your wallet in a taxi, your phone on the subway, or your passport at the airport, there are clear steps you can take to get your belongings back.
🕵️ Where to Start
First, try to remember exactly where you lost the item. Then, follow the steps below based on location:
- Subway: Contact the station office or call the Seoul Metro Lost & Found center.
- Bus: Call the bus company's customer service or the last bus terminal.
- Taxi: If you used an app (like Kakao T), use it to report the issue. Otherwise, try to remember the license plate number or payment method.
- Airport: Incheon Airport and others have official lost & found services online.
🚨 Use the Police System: LOST112
LOST112 is Korea’s national lost & found database run by the police. You can access it in English at https://www.lost112.go.kr. You can search by item type, location, and date.
If your item has been found and registered by someone, it will appear here. It can take 1–5 days for the item to show up after it was found.
📞 Call the Police (with Language Help)
If you need help, call the police help line:
- Call 112 for emergencies or lost passports.
- Call 182 for non-emergency lost item support.
They provide interpretation in English, Chinese, and Japanese. Just say “Lost item” and an operator will guide you.
🔐 Prevention Tips
- Always double-check your seat when leaving buses or trains.
- Attach a name tag or contact info to your bag or luggage.
- Use tracking devices like AirTags for valuables.
- Keep digital copies of your passport in case of loss.
🧾 What to Bring to Police Stations
When visiting a police station, bring:
- Your ID or passport
- A description or photo of the lost item
- Date and location where it was lost
🙋 Summary: Step-by-Step
- Remember where and when you lost the item.
- Call the place (subway, bus company, etc.) or police.
- Check LOST112 online.
- If needed, visit the police station with ID and details.
With quick action and some luck, many people in Korea do get their lost items back!
Thanks for reading and we hope you find your item soon. 🇰🇷
🇰🇷 Korean Lost & Found – FAQ for Foreigners
Q1. Can I find my lost item immediately after reporting it to the police?
A1. It depends. If someone already turned it in and it’s registered, you might find it quickly. Otherwise, you may need to wait a few days.
Q2. What if I can't find my item on LOST112?
A2. Visit or call the nearest police station. It might not be registered in the system yet.
Q3. I lost my wallet. Is canceling my cards enough?
A3. No. If your ID or other personal documents were in the wallet, report them lost at the police or a local government office.
Q4. Can foreigners get translation help when calling the police?
A4. Yes. Police hotlines (182/112) offer interpretation services in English, Chinese, and Japanese.
Q5. Where do I go if I lost something on the subway?
A5. Contact the subway station office or check the Seoul Metro or KORAIL website's Lost & Found section.
Q6. How long are lost items kept in Korea?
A6. Usually for up to 6 months. After that, they may be donated or discarded.
Q7. I left something in a taxi and don’t remember the license number.
A7. Check your card payment history or app ride history (like Kakao T) to trace the taxi.
Q8. Can anyone claim a lost item from the police?
A8. No. You must verify your identity and prove ownership to retrieve the item.
Q9. I lost my passport in Korea. What should I do?
A9. Report it at a police station, then contact your embassy for re-issuance.
Q10. Is LOST112 free to use?
A10. Yes. It's a free public service managed by the Korean National Police Agency.
Q11. I lost something on a bus. Where should I report it?
A11. Contact the bus company’s customer center or the final terminal of the bus route.
Q12. Can I track my lost smartphone in Korea?
A12. Yes. Use “Find My iPhone” or “Find My Device” if tracking is enabled.
Q13. Do I need to visit the police for a lost credit card?
A13. Not always. Call your card issuer immediately to block the card. Visit police only if ID or other valuables were also lost.
Q14. Will I get my cash back if it was inside the wallet?
A14. If the person who found it submitted everything, including cash, yes — you will get the full amount back.
Q15. How can I find where my lost item is being held?
A15. LOST112 shows which agency is holding the item and where to pick it up.
Q16. Can I know who found my item?
A16. No. The finder’s personal information is protected and not shared.
Q17. Can I find something I lost a long time ago?
A17. You might — if it’s within 6 months. The sooner you search, the better your chances.
Q18. Can I report a lost smartwatch?
A18. Absolutely. Expensive electronic devices can and should be reported to police or LOST112.
Q19. What if I found my item after reporting it lost?
A19. Inform the police or the agency you reported to, so they can cancel the lost item record.
Q20. Do I get a reward if I return a lost item I found?
A20. By law, you can request a reward (5%–20% of the item’s value), but many people choose not to claim it.
